• 최종편집 2022-10-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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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5일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단을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둘레(이사장 안수용)은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K-culture전문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단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산업 프로그램 개발과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수행을 위해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등 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영 총장은 “정읍시 문화산업의 새로운 활력과 정읍시가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수용 이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김포대학교의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해 정읍의 문화산업 활성화와 정읍시만의 독창적인 지역문화콘텐츠가 창작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가을 지역축제를 기획중인 안수용 이사장은 “정읍의 각종행사와 지역교류 축제 등에서 김포대학교와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은 정읍시가 보유한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창조역량강화·지역문화 가치제고·문화향유 환경조성의 3대 핵심가치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회적기업 둘레의 업무협약 체결은 정읍지역을 넘어 유수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한 새로운 시너지 효과 창출이란 점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지역문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사회적기업 둘레의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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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둘레 & 김포대학교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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