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뻐꾹 뻐꾹 뻐꾸욱..

산과 들에 청아한 울음소리로 여름을 알리는 뻐꾸기.

울음소리는 가까이 들리는데 실제 눈으로 보기는 힘든 새다.

5월 초순에서 9월 중순까지 관찰할 수 있는 뻐꾸기는 

알을 다른 새의 둥지에 몰래 낳아서 탁란을 하는 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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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6월6일 정읍사공원 아양숲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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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택수 문화사발통문기자단 jangts2002@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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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뻐꾸기 - 장택수 문화사발통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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