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쌍화탕집 다선이 문을 연 것은 7년전이다차라는 뜻의 ‘다와 고요하다는 뜻의 ’을 합해 다선이라 이름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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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자 대표의 시 '흔적'

 

수 년전부터 정읍의 주요관광자원인 내장산과 함께 쌍화차거리가 유명하다. 사계절 내내 건강한 쌍화라는 인식이 높아져 점점 정읍의 쌍화차는 인기를 끌고 있다.

 

다선에서는 “한번도 안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는 말이 있다. 다선에 대한 믿음을 주는 말이다.

 

다선의  김미자 대표는 글을 쓴다. 가게에는 대표의 글이 전시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방문하는 손님중에는 글을 쓰시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상문학상 대상 작가 손흥규의 소설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에도 다선이 등장한다.

  

다선에서는 차와 함께 구운계란, 군고구마와 조청(,호박,고구마), 수제요거트가 써비스 된다.

그중  정성으로 닳인 물(민들레, , 자색고구마, 무말랭이, 돼지감자)이 눈길을 끈다. 주인이 모두 직접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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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 문화사발통문기자단 ehdzl9500@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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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맛과 건강과 정성을 담은 쌍화차거리 찻집 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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