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쌈지공원은 도시재생 사업 300거리로서 태평로에 조성된 공간이긴 하지만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홍보의 부족함이있는 공원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지나오고 있는 정읍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읍의 문화공연팀의 공동체 기획공연이 성황리에 이뤄졌다.

 

지난 92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정읍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주최 EMS컨설턴트의 주관으로 어반비즈 도시학교를 수료한 총 5개팀 중에서 문화예술분야 4개의 공동체가 주민들에게 선물같은 공연을 선사해줬다.

 

알럽댄스(현애남대표), 강산소리예술단(시성애대표), 베스트오브코리아 실용예술협회(김소희대표), 천수문화예술단(최운성대표)

 

찬바람과 가랑비가 내리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4개의 공동체 공연이 이 좋은 정읍땅에 밝은 빛과 위로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어반비즈 공동체 공연.jpg

   알럽댄스(I LOVE DANCE)는 동호인들이 모여 시민들에게 힘이되는 안무를 선보인다.

강산소리예술단2007년 창단 이래 지속적인 재능기부로 소외된 이웃을 밝히고 있다.

베스트오브코리아 실용예술협회(벨리댄스)는 아름답고 우와한 선을 창의적으로 보여준다.

천수문화예술단201820여명의 동호인으로 사회공헌을 목표로 창설되었다. 하늘에서 내려줬다는 뜻으로서 지역사회 1세대 예술인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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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 문화사발통문기자단 ehdzl9500@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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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0 어반비즈 도시학교' 합동공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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