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정읍 서영여고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정운광 작가는 고향 정읍에서 30년 넘게 붓으로 그리는 예술의 길을 가고 있다.

 

대학 졸업 후 프랑스까지 다녀온 유학파지만 고향에 정착했다. 정읍의 산과 들 그리고 일상이 그의 모티브다.

 

코로나19 시대에도 작가는 흔들림없는 예술혼을 불사르고 있다. 문리 평론가는 그를 이렇게 추천한다. 

 

달하 –정운광 (2020010) Oil on canvas 257163.jpg

                                                         <달하 –정운광 (2020010) Oil on canvas 257*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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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세상이 혼동속에 있습니다. 

너도나도 뉴노멀 시대를 회자합니다.

뉴노멀은(New normal)은 2007-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몇 년간 겪은 저성장, 저소득,

저금리, 저수익률의 시대를 수용하는 표현이였는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현상으로

다시 사용하고 있습다.

 

이유를 불문하고 자신의 삶에서 항상 붓을 들고 사는 것.

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그림그리는 일을 삶의 중심에 위치시키고 있는 사람이 진정한 미술가일 것이다. 

 

정운광의 회화는 지극히 감각적이면서도 절대 가볍지 않은 울림을 준다.

 

우리는 잠시라도 정운광의 전시장을 찾아가서 

'그냥, 이유 없이 ' 예술적 여정에 잠깐 동행해조바. 

오지개 피어난 예술향을 느끼는 것.

얼마나 값진 순간이겠는가!』  -문리(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정운광 개인전 플래카드.jpg

연지아트홀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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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 문화사발통문기자단 ehdzl9500@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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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교사 정운광의 '오지개 핀 서정성' 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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